• 마케팅을 시작하려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블로그도 찾아보고, 인스타그램도 찾아보고, 홈페이지 업체도 비교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했다면 문제는 채널이 아니라 첫 순서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케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채널을 고릅니다. 블로그를 할지, 인스타그램을 할지, 광고를 돌릴지부터 고민합니다. 하지만 채널보다 먼저 정리해야 하는 것은 “누구에게, 어떤 문제를, 어떤 말로 설명할 것인가”입니다.

    채널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것

    마케팅은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정확하게 전달되는 것이 먼저입니다.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누구에게 필요한지, 그 사람이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 왜 지금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지를 정리해야 콘텐츠의 방향이 생깁니다.

    처음에 정리할 세 가지

    누구에게 필요한 서비스인지
    그 사람이 지금 어떤 문제로 멈춰 있는지
    그 문제를 해결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이 세 가지가 정리되면

    블로그 글, 홈페이지 문구, 인스타그램 콘텐츠가

    서로 따로 놀지 않습니다.

    같은 방향을 보고 쌓이기 때문에

    적은 글을 써도 더 선명하게 전달됩니다.

    오로라의소리가 먼저 보는 것

    오로라의소리는 마케팅을 바로 시작하기보다,

    사업의 현재 상태와 고객이 움직이는 이유를 먼저 정리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이 블로그인지, 홈페이지인지, 광고인지보다

    먼저 “왜 아직 선택받지 못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마케팅을 시작하려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채널을 더 찾기 전에 첫 순서부터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