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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의소리가 정리한 마케팅 기준과 실무 글을 최신 순서로 모았습니다. 제목을 눌러 필요한 글부터 읽어보세요.

  • 리브랜딩이 필요한 시점은 사업과 콘텐츠가 어긋날 때입니다

    리브랜딩이 필요한 시점은 로고가 오래돼 보일 때만은 아닙니다. 새 매장을 열거나 서비스를 바꾸고 이전·확장했는데도 홈페이지와 사진과 소개 문구가 예전 사업을 설명한다면 고객은 달라진 점을 알기 어렵습니다.이때 필요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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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보고서에서 사실과 해석을 나누는 법

    마케팅 보고서에 조회수와 클릭률과 전환율이 빠짐없이 들어 있어도 다음 행동이 정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숫자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관찰된 사실과 그 숫자에 대한 해석, 이번에 바꿀 결정이 같은 문장에 섞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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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장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콘텐츠 기획

    콘텐츠 기획을 시작할 때 월요일 블로그, 수요일 인스타그램처럼 달력부터 채우기 쉽습니다. 형식과 날짜는 정해졌는데 막상 만들려면 첫 문장이 나오지 않습니다.누구의 어떤 질문에 답할지, 어디까지 말할지, 무엇으로 뒷받침할지가 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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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네이밍 후보를 줄이는 다섯 검증 단계

    브랜드 네이밍을 시작하면 좋은 이름을 더 많이 만드는 데 시간을 쓰기 쉽습니다. 후보가 열 개를 넘으면 선택이 쉬워질 것 같지만 실제 회의에서는 모두 한 번씩 괜찮아 보입니다.뜻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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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 분석은 검색량보다 질문을 묶는 일입니다

    키워드 분석을 시작하면 검색량이 큰 단어부터 표에 넣기 쉽습니다. 하지만 검색량이 같아도 사람이 묻는 질문과 원하는 다음 행동은 다릅니다. ‘키워드 분석’이라는 말만 해도 처음 뜻을 찾는 사람, 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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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서 작성은 아이디어보다 판단 근거를 남겨야 합니다

    제안서 작성이 어려운 이유는 아이디어가 부족해서만은 아닙니다. 실행할 일은 많이 적혀 있는데 왜 이 순서인지, 무엇을 확인하면 바꿀 수 있는지 보이지 않을 때 검토하는 사람은 결정을 미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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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포지셔닝은 잘하는 일보다 고르는 이유를 정합니다

    브랜드 포지셔닝을 정할 때 회사가 잘하는 일을 모두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춤형, 전문성, 빠른 대응, 높은 품질. 틀린 말은 아니지만 비슷한 회사도 같은 표현을 씁니다. 고객은 잘하는 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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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문구는 장점보다 다음 행동을 먼저 씁니다

    광고 문구를 만들 때 장점 세 개를 한 번에 넣으면 무엇을 약속하는지 흐려집니다. 검색자는 자기 질문에 답하는 문장을 찾고광고 플랫폼은 여러 헤드라인과 설명문을 조합합니다.그래서 한 문구의 멋보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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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4에서 사용자와 세션을 나눠 봐야 하는 이유

    GA4 보고서에서 사용자 수와 세션 수를 나란히 보고 어느 채널이 더 좋다고 결론 내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는 사람이나 기기처럼 사용자 단위로 묶은 범위이고세션은 한 번의 방문이 시작된 범위입니다.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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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TM 표기 규칙이 캠페인 성과를 갈라놓습니다

    UTM을 붙였는데 GA4 보고서에서 같은 캠페인이 여러 줄로 갈라진다면 문제는 도구보다 이름 규칙에 있습니다. utm_source는 어디에서 왔는지utm_medium은 어떤 방식으로 왔는지utm_campaign은 어떤 캠페인인지 표시합니다. 필드의 뜻을 정해도 사람마다 대문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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